최종편집 2026년 01월 21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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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철
kiet69@hanmail.net
부산울산취재본부 김제철 기자입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역기업 성장 도우미로 활약
전년대비 고용인원·매출액 동반으로 대폭 상승
울산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고용인원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며 울산경제자유구역이 지역기업의 성장 도우미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울산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와 경제자유구역청이 공동 수행한 2024년 기준 입주기업 실태조사 결과 울산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고용, 매출, 투자 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
김제철 기자(=울산)
울산서 시설공단 직원 사칭 피싱 확산
나라장터 계약정보 악용해 접근…공단 "개인 계좌 입금·금융상품 권유 절대 없어"
울산지역 공공기관을 사칭한 피싱 범죄가 잇따르면서 협력업체와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울산시설공단은 21일 최근 공단 직원을 사칭해 개인 계좌로의 입금을 요구하거나 금융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됐다며 긴급 주의를 당부했다. 범죄자들은 실제 공공계약 정보를 악용해 접근하는 등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단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