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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024 총선 누가 뛰나] 박승호 전 시장 22대 총선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등록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19일 오전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포항남·울릉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박승호 예비후보는 “2만 명이나 넘게 포항 인구가 줄어드는 등 어려운 이때 선거철만 되면 드나드는 출향 인사들로서는 답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영일만대교 건설입안과 포항운하 건설 등 획기적인 포항의 변화를 가져온 검증
오주호 기자(=포항)
2024.01.22 09:49:58
[포항 총선] 이재원 예비후보, 소상공인은 민생경제의 ‘뿌리’
“업태, 업종 다른 소상공인들이 활약할 생태계 조성” 강조
국민의힘 이재원 경북 포항·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경제의 근간은 지방경제에, 민생경제의 뿌리는 소상공인에 있다”고 밝혔다. 이재원 예비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키워드의 하나인 지방시대에 포항이 빅시티, 행복도시가 되려면 업태, 업종이 다른 소상공인들의 상황에 적합한 생태계부터 우선 조성해야 하며, 그것이 바로 지역경제
2024.01.22 09:49:57
포항시, ‘제1회 이차전지 특화기업 취업 매칭데이’ 개최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BM, 포스코퓨처엠 등 채용 상담부스 운영
24일 포스텍 실내체육관...이차전지 산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요 면접 클리닉, 직무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 경북 포항시와 포스텍이 오는 24일 포스텍 실내체육관에서 이차전지 관련 분야에 대한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제1회 이차전지 특화기업 취업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차전지 취업 매칭데이는 지난해 7
2024.01.22 09:48:21
에코프로 직원 10명 중 9명 ‘지역 인재’...지역 인재 발굴 앞장
에코프로 1998년 직원 한 명에서 현재 3400명으로 증가
고용 증가뿐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소멸 방지 에코프로 성장은 지역 인재 경영 모델로 지방소멸 방지 대안 주목 배터리 소재 기업 에코프로는 임직원 10명 가운데 9명이 서울 및 수도권이 아닌 지방 출신으로 조사됐다. 21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에코프로 직원 3362명 중 지방에 주소지를 둔 직원의 수는 총 3017명(89.7%
2024.01.22 09:4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