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23년 계약 원가심사로 500억 예산 절감
전국 최초 ‘찾아가는 설계변경 자문단’을 운영
경상북도는 지난해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시행한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등 총 956건(1조 2,804억원)에 대한 원가심사를 통해 50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원가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이나 계약에 앞서 기초금액, 예정가격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로,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
김종우 기자(=경북)
2025.02.04 1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