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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경제적 부담 완화·에너지복지 실현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을 마현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2025년 주택용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주택 소유주가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비용 일부를 정부와 지자
김정훈 기자(=군산)
2025.03.17 11:45:49
'천혜의 자연' 장수군…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에 2억200만원 지원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비용 90% 지원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전북자치도 장수군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7일부터 '2025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 장수군은 총사업비 2억2000만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4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 8대 △건설기계(지게차) 전동화 개조 사업 2대 등 총 14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박기홍 기자(=장수)
2025.03.17 11:45:47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박병래 부안군의장·이강세 부의장 '삭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전북자치도 부안군의회가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하며 의장단이 삭발을 단행하는 등 강경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부안군의회 박병래 의장과 이강세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17일 오전 부안군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수괴 윤석열의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과 이 부의장은
김대홍 기자(=부안)
2025.03.17 11:45:44
'에너지 저장장치(ESS)' 활성화 등 5년 기본계획 세운 '전기안전공사'
산업부 최근 에너지위원회에서 의결 처리
에너지 저장장치(ESS) 활성화 등 전북 특화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정부 차원의 5년 단위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이 수립돼 주목된다. 17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주에 제35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년)'을 의결했다. 이번에 수립된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은 2021년 4월에 시행된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17 11:05:22
"전북은 모든 시군에서 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가능해요"
전북교육청, 31일부터 지역별 대면·화상 진학상담…진로진학센터 누리집서 신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도내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한층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이달 31일부터 12월까지 본청과 14개 교육지원청에서 ‘지역별 대면‧화상 진학상담’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진학상담은 요일별로 각 교육지원청에서 평일 18:30부터 21:20까지 이루어지며, 도내 초․중․고 학생, 졸업생,
최인 기자(=전주)
2025.03.17 11:04:46
'김제에서 행복한 봄날을'…꽃빛드리에서 감자·추억의 보리밭축제까지 '풍성'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싱그러운 봄 바람과 꽃 음악이 지역특산물과 만나 다채로운 분위기를 살려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치고 있다. 김제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축제를 개최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들이 가기 좋은 벚꽃이 만개한 공원부터 감자의 풍미가 가득한 농촌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진 산속 무대
유청 기자(=김제)
2025.03.17 11:02:59
고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일손 부족 해결 기대
전국 최대규모 올해 2600명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투입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전북자치도 고창군 농어촌지역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지원군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시작됐다.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전국 최대규모인 26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투입된다. 이와 관련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재입국 계절근로자 200여 명이 입국해 지역 농가 대표들과 손을 맞잡았다. 심덕섭
박용관 기자(=고창)
2025.03.17 07:11:05
고창군, 궁산권역 거점개발사업 준공… 농어촌지역 정주 여건 개선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농어촌지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와 관련 고창군은 아름다운 저수지와 높다란 산을 품은 심원면 궁산마을의 변화를 가져올 ‘궁산권역 거점개발사업’을 마무리했다. ‘궁산권역 거점개발사업’은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작은바다문
2025.03.17 07:11:04
고창군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스마트팜단지 조성 사업 추진”
스마트팜단지 운영위원회 개최 및 현장 방문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내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고창군은 최근 ‘스마트팜단지 운영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스마트팜단지 운영 활동을 시작했다. 스마트팜단지 운영위원회는 ‘고창군 청년 스마트팜단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군의원, 관련 전문가 등 각 분야별 인사 7명으로 구성됐
2025.03.17 07:11:03
"'박정희 정신'으로 탄핵 각하"...마구 쏟아낸 발언, 어떻게 주워 담을까?
'탄핵열차'가 그야말로 종점을 향해 달려 가고 있다. 탄핵 인용이든 탄핵 기각이든 헌법재판소 8명의 재판관들은 이번 주 중에 결론을 내릴 것이다. 그 다음이 문제다. 탄핵과 관련해 정치인들이 마구 쏟아낸 발언들, 이제 주워 담을 일만 남았다. 발언 당사자가 책임지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책임지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내일, 모레, 1년 후에
2025.03.17 0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