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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 동참
강임준 전북자치도 군산시장이 지역경제 활성화 효자상품 하나인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나섰다. 이와 관련 강 시장은 17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는 행사에 동참했다. 이 행사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고향 사랑 기부를 한 후 다음 기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참여한 강임준 군산시장은 윤
김정훈 기자(=군산)
2024.12.17 16:23:31
장수군,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소멸대응 최우수기관 선정
2년연속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실적 100% 달성 올 집행액 최고 기록
장수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선정한 지방소멸대응 집행실적 최우수기관으로 뽑히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의 추진 실적을 평가해 지방소멸대응 우수기관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사업의 적합성 △지역 활력을 증진시키는 파급
정재근 기자(=장수)
2024.12.17 16:23:29
완주군의회, 완주군 2025년도 예산안 22억원 가량 삭감 의결
2025년도 예산 약 9,003억 편성, 세출예산 중 12건 22억 삭감 조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는 17일 제28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완주군이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 중 22억원 가량을 삭감, 통과시켰다. 이날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부의된 안건처리와 함께 2024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이 상정
정재근 기자(=완주)
2024.12.17 16:22:59
이순덕 완주군의원 "탄소배출 감소 완주형 공공재생에너지 도입"
5분 발언 통해 ‘완주형 에너지 기본소득’으로의 전환 촉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이순덕 의원이 17일 제28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완주형 에너지기본소득’ 도입을 통한 완주군이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순덕 의원은 이날 5분발언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에너지 기본소득을 도입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2024.12.17 15:31:08
"비상시국에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은 고통 가중…지원 절실"
전북도, 융자지원 금리 완화·마을기업 등에 인력 지원 확대 등 긴급처방 나서
최근의 비상계엄 이후 탄핵정국과 국가예산의 축소 등으로 인해 전북지역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큰 어려움에 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이런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융자 금리의 인하와 인력 지원 등에 나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7일 전북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비상시국 대응 사회적경제 소통 간담회’를 열
김대홍 기자(=전북)
2024.12.17 15:30:40
무주군, 19~64세 군민·직장인 대상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이 6개월간 모바일 앱을 통한 건강생활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보건의료원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무주군보건의료원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인력이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맞춤형 건강 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19~64세의 무주군민 또는 무주군 소재 사업장
김국진 기자(=무주)
2024.12.17 15:27:10
덕유산국립공원, 몽골 테를지국립공원과 자매결연 체결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안길선)가 한-몽 국립공원 협력 10주년을 맞아 몽골 고르히테를지국립공원과 자매결연식을 진행했다. 이번 체결은 지난 8월 열린 한-몽 국립공원 협력 10주년 기념 워크숍 후속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양국의 공원 보전관리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한국
2024.12.17 15:26:24
"국민의힘 전북도당 '신변위협 당사보호 요청'은 전북도민에 대한 모욕"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논평 "내란옹호 중단하고 도민에게 참회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7일 "민생을 외면하고 내란을 옹호한 국민의힘은 결국 파국 맞을 것"이라면서 "지금이라도 국정협의체와 헌법재판관 임명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윤석열의 망상이 쏘아 올린 불법 계엄이 국회 탄핵으로 1차 심판되기까지 11일이 걸렸다. 법률적 효력을 갖는 계엄 해제와 대통령 탄핵은
최인 기자(=전주)
2024.12.17 15:24:56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역대 도내 최고성과 ‘호평’
2024 지방외교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해외 전지훈련 유치 성과
전북자치도 순창군의 스포츠마케팅이 해외 전지훈련 유치 성과 등으로 역대 도내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순창군은 17일 서울 바비엥 교육센터에서 열린 ‘2024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 결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방 외교와 관련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
임태용 기자(=순창)
2024.12.17 15:23:22
유의식 의장 “2025년도 완주-전주통합 논의 ‘종식의 해’ ” 선언
“윤 대통령 내란 국가불안 조장…김관영 지사 도민갈등 조장 말아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17일 올해 의정활동을 결산하면서 2025년도를 완주-전주 통합 논의 ‘종식의 해’로 선언했다. 특히 유 의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만들어 놓은 것처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을 갈등으로 몰아넣고 불안을 조장하게 만드는 정책추진을 삼가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제289회
2024.12.17 15: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