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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식 군산시의원 “새만금 지역과 군산대에 이차전지 대학원을 신설하라”
새만금 특화단지 발전과 혁신을 견인할 이차전지 대학원 신설 촉구 건의안 채택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새만금을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사업부지 일원과 군산대학교에 이차전지 대학원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의회는 제2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해 ‘새만금 특화단지의 발전과 혁신을 견인할 이차전지 대학원 새만금 지역과 군산대 신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 대표 발의에 나선 서은식 의원은 지난 7월
김정훈 기자(=군산)
2024.09.01 22:03:59
군산시,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접수... 토지이동 발생 825필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2024년 7월 1일 기준으로 사용될 825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2일부터 접수한다. 열람 대상 필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이다. 열람 기간은 2일부터 23일까지이고 열람 방법은 시청 토지정보과, 토지소재지 읍면동 민원실 또는 부동산공시
2024.09.01 22:03:57
'송전탑 갈등' 묘수 없을까…5일 '재생에너지와 송전선로 신설' 놓고 토론회
재생에너지가 필요한 기업이 '생산 지역'으로 이전해야
전북환경운동연합과 한국과총전북지역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5일 '재생에너지 발전단지와 송전선로 신설'을 주제로 전북자치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에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완주소양·동상면 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 정읍시민단체연대회의 등 송전탑 경과대역 주민들도 참여한다.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과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
최인 기자(=전주)
2024.09.01 22:03:42
전주고 'V2'…청룡기에 이어 봉황대기 우승트로피도 들어 올렸다
1977년 야구부 창단한 이후 처음으로 봉황대기 우승
전주고등학교가 청룡기에 이어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전주고는 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결승에서 경기상고를 6-3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전주고등학교는 지난 1977년에 야구부를 창단한 이후 처음으로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에는 청룡기에 이어 두 번째로 전국대회를 제패하는 등 전성기를 누리고
2024.09.01 22:00:45
[부고] 송영숙(발달장애인자립추진위원회 대표)씨 모친상
▶이귀자 씨 별세. 송영숙(발달장애인자립추진위원회 대표)씨 모친상. 9월 1일. 군산장례식장 특실(1호).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장지: 군산시 승화원(임실호국원) ☎ 063)468-4119
2024.09.01 20:14:43
'새만금 국제공항' 예산·활주로 문제 많은데…"국토부 어영부영 넘기려고?"
이춘석 의원 31일 '불편한 심기' 작심 토로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4선 의원(전북 익산갑)이 31일 "국토교통부가 새만금사업의 적정성 재검토에 따른 8개월 사업지연과 관련한 보상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절차를 빨리 진행하겠다는 투로 어영부영 넘어가려 한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에서 활동 중인 이춘석 의원은 이날 "전북이 또 새만금과 관련해 정부에 속아 넘어갈 수 없다. 계속
박기홍 기자(=전북)
2024.09.01 07:19:44
"부적격 보고에도 임명한 대표적인 사례는 검찰총장 윤석열"
김보협 수석대변인, "윤석열 정치보복…술 취한 선장 끌어내려야 끝나려나?"
김보협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은 "인사검증 단계에서 부적격 보고가 있더라도 대통령은 여러 조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임명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검찰총장 윤석열"이라고 밝혔다. 김 수석 대변인은 SNS에 '윤석열의 정치보복, 탄핵돼야 끝나려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의 치졸한 정치보복이 끝이 없다며 아무래도 ‘술 취한 선장
2024.09.01 07:16:15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여행”…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 개막
3(無) 축제에 더해 지역축제 최초 ESG 개념 도입한 환경탐사, 체험·판매,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환경적·사회적 책임으로 9일간 진행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환경축제,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가 8월 31일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여행”을 주제로 9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5시 30분 무주군태권도시범단과 중국 등봉시 소림무술단 의 공연을 시작으로 입장 페레이드와 개막식, 그리고 안성낙화놀이를 비롯한 드론쇼와 불꽃놀이, 레이저쇼, 별빛다리 등이 어우
김국진 기자(=무주)
2024.09.01 07:09:41
전북교육청 '진로.진학 토크 콘써트' 개최
9월21일 정읍 등 다섯 차례 더 진행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31일 전주대학교 예술관 JJ아트홀에서 ‘2024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를 운영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변화하는 진로·진학에 맞춰 다양한 정보를 알고자 하는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최신 진로·진학의 방향성과 그에 따른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진로전문가의
2024.08.31 22:57:48
'뒤집힌 물음표' 커피잔과 '먼지떨이 수사'가 던지는 의미
'먼지떨이'는 고사하고 그 '100분의 1'이라도 살아있는 권력 수사에 역량 투여했으면...
31일 검찰에 참고인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는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의 손에 들려졌던 뒤집힌 물음표가 새겨진 커피 잔이 기사화되면서 화제가 됐다. 이 뒤집힌 물음표가 새겨진 커피는 지역브랜드 상품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조 대표 측은 검찰 소환에 대해 '우리를 왜?'라는 정치적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이 커피 잔을 들고 포
2024.08.31 22: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