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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촌 마을에 문 연 '청년 카페'…"소통 공간 좋아요" 환호성
한국전기안전공사 '청년 카페 창업 지원' 첫 결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우면의 농촌마을에 '청년 카페'가 26일 문을 열어 주민들의 화제가 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펼치고 있는 ‘청년 카페 창업 지원’ 사업의 첫 결실이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이어진 것이다. 주민들은 "언제든지 이웃과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너무 좋다"며 "창업 육성도 한다니 일석삼조
박기홍 기자(=전북)
2024.04.30 06: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