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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학교 인근 마약류 상품명 금지 조례 상임위 통과
이병철 의원 대표 발의…교육위, 원안 가결
이병철(국민의힘·서구4) 대전시의원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위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시의회는 29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 '대전시교육청 교육환경보호구역 마약류 상품명 광고 사용 개선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최근 언론을 뜨겁게 달궜던 마약류관리 위반 사건은 물론 지난해 서울 학원가
박정하 기자
2024.01.29 15:46:35
충남도·서천군, 서천 화재 피해 상인에 300만 원 추가 지원
재해구호기금 합하면 500만 원 씩…화재 발생 사흘만에 교부 완료
충남도와 서천군이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에게 300만 원씩 추가 지원한다.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통해 ‘서천특화시장 대형 화재 피해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을 예비비로 편성, 지난 25일 서천군에 교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상가 당 300만 원 씩 총 8억 4600만 원으로, 도와 서천군이 절반씩 부담하고,지급은 피해 상인이
이상원 기자
2024.01.29 12:34:51
대전지역 어린이집 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7000원 인상
인상분 전액 차액 보육료로 지원…실제 학부모 부담 없어
대전시는 올해 어린이집 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을 지난해 보다 7000원 인상했다고 29일 밝혔다. 0~2세반 보육료 수납한도액은 정부지원보육료와 동일하며, 3세 반 수납한도액은 38만 3000원, 4~5세 반은 36만 4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7000원씩 인상했다. 시는 이날 2024년도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보육
2024.01.29 12:34:50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기업 육성 나선다
시비 20억 원 투입 지역 대표기업 발굴
대전시가 시비 20억 원을 투입해 이차전지산업 육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 대표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체계적인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이차전지산업 분야의 혁신 역량을 보유한 선도기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기업
2024.01.29 10:24:14
보령머드테마파크 개관 이후 약 58억 원 경제적 효과 거둬
컨벤션관 본격 가동·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지방도시 최초의 하이브리드형 테마파크로 변신 중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 지난 2022년 7월 개관한 보령머드테마파크가 지금까지 약 58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보령시는 29일 개관 이후 지금까지 약 243건(누적 행사 참가자 4만 1520명)의 국제행사와 학술회의, 기업체 워크샵 등을 유치했고, 행사 참가자와 동반가족의 소비유도를 통해 약 58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다고
2024.01.29 10:24:13
김영권 전 충남도의원 ‘아산맑은미래포럼’ 창립대회 열어
1000여 명 몰려 선거 출정식 방불…“아산의 실질적 변화 만들겠다”
김영권 전 충남도의원이 아산 정책대안 플랫폼 ‘아산맑은미래포럼’ 창립대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오후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창립대회에는 지역 정치인들과 지지자 1000여 명이 몰려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축전을, 서영교 최고위원은 축하영상을 보냈으며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강훈식 국회의원(아산
장찬우 기자
2024.01.29 09: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