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6일 0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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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전공의, 천공에 공개 만남 제안 "선생님 말씀 낯설지 않아"
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씨가 역술인 천공에게 공개 만남을 제안했다. 류 씨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8 10:00 광화문 회의실에서 천공 선생님과 저와 1:1 공개 만남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2.16 사직한 전공의 류옥하다 라고 한다"고 밝히며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홍익인간과 인성에 관해 말씀 해 주신 것들 잘 보았다"고 설명했
허환주 기자
2024.04.07 04:50:09
"폭발 직전의 자영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함께맞는비 포럼] 노회찬의 '자영업 정치'와 자영업자 노동자성 인정 필요성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다. 다른 분야도 그렇지만 진보정당의 '자영업 정치'에서 노회찬 의원의 존재감이 특히 그렇다. 2006년 12월 12일 당시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당시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인하운동 선포식'에서 중소 자영업자들에게 차별적이고 부당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의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신용카드
박창규 노회찬재단 노회찬비전포럼 운영위원장
2024.04.07 04:4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