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7일 1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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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가라앉아도 친구들은 살아 돌아올 것이라고 믿었다"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 유가족들 "윤석열 정부, 세월호 참사 지우기 중단하라"
단원고 2학년 학생들과 1997년생 동갑내기 마야 구릉 씨(네팔)는 희생자들을 생각하며 경기도 오산에서 안산까지 걸어 세월호 10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구릉 씨는 "2014년 4월 16일 TV 중계로 세월호가 가라앉는 모습을 지켜본 그날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며 "배는 가라앉아도 친구들은 모두 살아 돌아올 것이라고 믿었다"고 했다. 구릉 씨는 12년 전
이명선 기자
2024.04.17 05: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