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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지지 안돼'…미 우파, 테일러 스위프트에 음모론 공격
스위프트, 2020년엔 바이든 지지 선언…연인 켈시는 백신 접종 독려 광고로 음모론자들 표적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미 유명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공화당과 보수 매체의 음모론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지지한 스위프트의 정치적 표현을 막고 음모론으로 신뢰를 떨어뜨리기 위해서라는 분석이다. 최근 미 보수 매체 폭스뉴스는 연일 스위프트 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폭스뉴스 진행자 제닌 피로는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각) 방
김효진 기자
2024.02.01 20:00:20
우크라, 내부분열까지? 젤렌스키, 총사령관 해임 가능성
NYT "양측 간 해묵은 갈등 폭발"…CNN "수일 내 잘루즈니 사령관 해임 발표할 것"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갈등으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이를 부인하고 있지만, 잘루즈니 사령관이 자리를 옮기라는 제안을 받았다는 등 구체적 정황도 나타나고 있어 실제 해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1월 31일(이하 현지
이재호 기자
2024.02.01 16:00:25
히잡에 수술복까지…이스라엘군, 무슬림·의료진 위장해 서안 병원 침투 '파문'
15분 만에 환자 포함 무장 조직원 3명 사살에 국제법 위반 지적…바이든은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 대응 방안 "결정"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한 병원에 의료진 등으로 위장해 잠입 뒤 치료 중인 환자를 포함한 팔레스타인 무장 조직원들을 사살해 파문이 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친이란 무장 세력 공격으로 미군이 사망한 사건에 대한 대응을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외신은 바이든 대통령 앞에 사실상 좋은 선택지가 남아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30일(이하 현지시
2024.01.31 19:01:35
요르단 기지 미군 사망은 '아군 드론' 오인 탓?…백악관 "이란과 전쟁 원치 않아"
하마스 연계 의혹 탓 기부금 끊긴 UNRWA "2월 말 운영 중단될 수도"…가자 구호 적신호
미군 3명이 사망한 친이란 무장 조직의 요르단 내 미군기지 공격을 막지 못한 것은 적의 무인기(드론)을 아군 무인기로 착각해서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바이든 정부의 보복 수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백악관은 이란과 전쟁을 원치 않는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29일(이하 현지시각) 복수의 미 언론은 미 당국자 등을 인용해 전날 요르단 북동부 미군
2024.01.30 20:31:28
중동 전쟁 확산? 친이란 세력 공격에 미군 3명 사망…바이든 보복 시사
공화당선 이란 내부 타격 주장까지…이란 "우리와 관련 없다" 선 그어
28일(이하 현지시각) 친이란 무장 세력의 요르단 내 미군 기지 공격으로 미군 3명이 사망하며 중동에 또다시 확전 위기감이 치솟았다. 석달 이상 이어진 관련 공격에 확전 방지를 위해 제한적 대응만을 해 온 미국이 미군 첫 사망에 대응 수위를 높여 이란과의 직접 대결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 탓이다. 28일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내 "시리아 국경 근처 요
2024.01.29 18:57:55
이스라엘의 자승자박? NYT "하마스 무기, 상당수 가자지구 공격한 불발 미사일"
가자지구 공격한 무기로 이스라엘군 공격 받아…"이스라엘 공습, 하마스에 공짜 선물 될 수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고 있는 하마스가 사용하는 무기의 상당 부분은 이스라엘로부터 전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가자지구를 향한 이스라엘의 공습이 하마스에게 재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전달해주고 있는 셈이다. 28일(이하 현지시각) <뉴욕타임스>는 런던 발 기사를 통해 "이스라엘 군과 정보 당국은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
2024.01.29 18: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