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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디네자드 왈, 고마워 미국"
[월러스틴의 '논평'] 미국의 대이란 외교 30년, 그 참담한 결과
"아마디네자드 왈, 고마워 미국"지난 60년간 미국과 이란간의 관계는 파란의 연속이었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 이란의 국왕(Shah) 레쟈 샤 팔레비는 외부세계의 요구와 영국, 소련, 독일의 압력 사이에서 줄타기를 했다. 전쟁이 발발하자 그는 중립을 선언했다. 그러자 1941년 소련과 영국의 연합군이 이란을 침공했다. 연합군을 샤를 윽박질러 아들에
이매뉴얼 월러스틴 美예일대 석좌교수
2010.04.18 13:43:00
"이스라엘이 고집 부리면 미군이 위험해진다"
[월러스틴의 '논평']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교착의 승자는 누구?
이스라엘 정부가 또 다시 미국의 얼굴에 침을 뱉은 것이다. 아브네리는 "겁쟁이는 누가 자기 얼굴에 침을 뱉어도 그건 빗물이라고 한다"라는 오랜 속담으로 글을 맺으며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의 대통령도 그럴 것인가?"라고 물었다. 다른 하나의 답은 미국의 정치 현
2010.04.07 08: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