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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시끄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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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시끄러울까?

[작은것이 아름답다] 건물 신축 공사장 소음이 제일 커

도시인은 늘 소음에 시달린다. 소음은 불편과 짜증을 유발한다. 자동차 소음은 이미 일상이 됐다. 에어컨 실외기 소음은 또 어떤가. 외부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창문을 닫아도 층간 소음까지 막지는 못한다. 안팎으로 '시끄러워 못살겠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렇다면, 우리를 가장 불편하게 하는 소음은? 낮과 밤, 소음의 크기는 또 얼마나 차이가 날까? 소음이 우리 인체에 끼치는 영향은 없을까? <작은것이 아름답다>가 여러 통계를 이용해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다.





* 자료출처

1. 환경부 '소음·진동 관리시책 시·도별 추진실적평가' 보고서
2. '조용한 서울을 위한 서움관시 정책연구' 최유진 서울연구원
3. 환경부 '소음·진동 관리시책 시·도별 추진실적평가' 보고서
4. '소음도의 인체 영향' 국가소음정보시스템(www.noiseinfo.kr)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1996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 생태 환경 문화 월간지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위한 이야기와 정보를 전합니다. 생태 감성을 깨우는 녹색 생활 문화 운동과 지구의 원시림을 지키는 재생 종이 운동을 일굽니다. 달마다 '작아의 날'을 정해 즐거운 변화를 만드는 환경 운동을 펼칩니다. 자연의 흐름을 담은 우리말 달이름과 우리말을 살려 쓰려 노력합니다. (☞바로 가기 : <작은 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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