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환자와 나의 건강을 위해 병문안을 자제합니다. ②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어요. SNS, 문자, 영상통화로 마음을 전합니다. ③ 병원·의원을 찾을 때는 손을 항상 깨끗이 씻습니다."
웹툰 '정(精) 주고 병(病) 얻는 우르르 병문안'을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의 허락을 얻어 <프레시안>에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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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주고 병(病) 얻는 병문안, 이젠 그만!
[대국민 캠페인] 우르르 병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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