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단 일행은 하얼빈시의 부비서장과 기술, 인력, 경제 분야의 고위공무원으로 꾸려졌다.
방문단은 앞서 미래디자인융합센터와 하얼빈대학교가 함께 12월 예정인 디자인 교육 교류 사업을 위해 양산시 물금읍 소재 미래디자인융합센터의 시설을 둘러봤다.
나동연 시장은 “하얼빈 시 공무원의 방문으로 양산의 우수한 기반시설과 중소기업의 힘을 활용한 양 기관의 적극적인 국제 교류 기반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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