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이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경남도가 주최하고 거창군과 경남예총이 주관하는 무성 악극 ‘청춘극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도민들에게 문화향유기회 제공, 문화예술회관 이용률 제고 및 경남의 예술단 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청춘극장’은 조선 제일의 변사 필수의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1910~1930년대 우리 민족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대변했던 악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또한 공연 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승만 대통령과 빼닮은 외모와 목소리로 유명한 권성덕 배우가 특별출연한다.
공병철 경남예총회장이 제작하고 경남연극협회장 문종근 총예술감독이 이끄는 청춘극장은, 2014년 경남연극제에서 금상 및 연출상을 수상했으며 경남의 크고 작은 문화회관에서 공연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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