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과의 위수탁 계약에 따라 운영 중인 거창문화원은 2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16년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문화원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문화원상’은 전국 228개 지방문화원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4개 분야에서 총 13개 지방문화원이 수상했다.
거창문화원은 그 중 최고의 상인 종합경영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종천 거창문화원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거창문화원이 대한민국 문화원상 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 거창문화원이 전국 최고의 지방문화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양동인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문화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