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사무소장에 신용석(58세) 씨가 오는 2월 1일자로 부임한다.
▲ 신용석 지리산국립공원 사무소장 ⓒ지리산국립공원
신 소장은 그간 설악산, 도봉산, 지리산(남부) 소장, 그리고 본부의 자원보전처장, 행정처장, 국립공원연구원장 등 국립공원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조경학을 전공한 신 소장은 공단 내·외에서 손꼽히는 공원관리전문가로서 ‘국립공원 이해와 관리’, ‘설악산과의 대화’등의 서적을 발간했으며, 자연환경기술사와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