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삼장면 그라운드골프회(회장 오준환) 회원 20여 명은 지난 6일 지역에 위치한 그라운드골프장에서 마사토포장 등 정비작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장면 그라운드골프장은 산청군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2016년 2,500㎡ 규모로 조성해 현재 5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산청군
오준환 회장은 “산청군에서 설치한 그라운드골프장을 삼장면 노인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