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국악협회 함양지부(지부장 강성갑)는 24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제56회 경상남도 문화상 및 제27회 경남예술인상 시상식에서 ‘경남 문화예술 유공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예술 유공단체상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도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와 예술진흥에 기여한 공적이 우수한 기관·단체에 주어지는 표창이다.
단체상을 수상한 함양 국악협회는 국악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악예술 대중화에 기여하였으며, 지역민들의 여가활동 및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 함양 국악협회. 경남 문화예술 유공단체상 수상. ⓒ 함양군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성갑 지부장은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경남 문화예술 유공단체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모든 군민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국악의 대중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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