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2014년도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를 포함 4년간 김제시 행정리 435개 마을에 총3404대의 카메라, 주변장치 등을 설치했다.
마을 생활안전용 CCTV는 지역내 19개 읍면동 신청마을에 한해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마을 진․출입로에 설치하는 사업으로써, 지금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했다.
최니호 정보통신과장은 "올해 사업비 3억500만원으로 61개 마을에 251대 카메라를 설치해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감소시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 없는 농촌마을 생활안전에 기여할 수 있게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범죄 없는 도시구현에 한 걸음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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