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합천군 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14개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기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의장은 ‘한파가 계속되고 있어 외롭고 어려운 사람들이 더욱 걱정이 된다. 건강관리에 무엇보다 주의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큰 명절이 되면 어려운 이웃의 소외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6일 오후에는 2월 첫 번째 의원정례간담회를 열고 2월 군정 주요시책 추진상황과 2017년 생태·자연도 개정고시(안)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추진현황 등 당면한 군정 현안에 대해 담당부서의 보고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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