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새마을회는 7일 오전 11시 새마을회관 1층에서 제1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11~12대 김창수 지회장과 강인식 협의회장이 이임했고, 제13대 함길권 신임 지회장과 박용운 신임 협의회장이 선출됐다.
부녀회장에는 문순자 회장이 재임됐다. 이 밖에도 12명의 읍면동회장의 이·취임에 대한 공로패 전달도 함께 거행했다.
13대 회장단은 앞으로 3년간 김제시 새마을회를 이끌어간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열린 2018년 김제시 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결산보고와 2018년 사업예산에 대한 승인과 임원 후보자 연설을 통한 제13대 회장단 선출절차가 진행됐다.
이·취임식이 종료한 후에는 새마을회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시내 식당에서 간단한 오찬을 통해 신년 일정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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