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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 이상한 개혁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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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 이상한 개혁공천?

풀뿌리 없는 풀뿌리 공천

의성군의 이상한 개혁 공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관위의 심사의 기준은 풀뿌리 공천, 개혁 공천이라고 스스로 밝혔다.

그러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의성지역의 공천 상황을 살펴보면 풀뿌리 공천이나 개혁 공천이란 이야기가 무색하여질 정도이다. 


지난 4월11일 의성군 당원 30여명은 음주 뺑소니 전력과 측근뇌물 수수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A모 군수를 경북도당 공심위에서 공천 결정을 하자 자유한국당 중앙당을 항의 방문하여 “음주 뺑소니 파렴치범 공천배제하라!” “자유한국당은 도덕적 잣대로 공천하라”며 거세게 항의하였다. 


이러한 논란 속에 의성군 출신의 우모 사무관은 의성군의 하수종말처리장 입찰과 그 선정의 댓가로 A군수의 측근이 모 업체로부터 4500만원을 받았다는 내용의 밝힌바 있으며 그 돈이 A군수에게 흘러 들어갔다고 주장 하여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우모 사무관은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에 A모 군수를 사전선거운동혐의,뇌물 수수 혐의,측근 뇌물 수수혐의로 고소까지 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논란에 대하여 군민 B모씨는 “처음부터 풀뿌리 공천이나 개혁공천이란 말을 하지 말지 이런 공천이 과연 풀뿌리 공천이고 개혁공천이냐”라고 반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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