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5일 0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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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의성군수 뇌물수수 의혹 28일 추가 압수수색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뇌물수수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지난 28일 추가로 관련공무원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수사결과가 6.13지방선거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1일 의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8일 오후 2시경 의성군청 공무원 A씨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안팎에서는 이 사건 연루 공무원
정휘 기자(=경북)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뇌물수수 혐의 검찰 고소당해
경찰, 관련자 압수수색 등 본격 수사
김 군수, 의혹 일체 부인 수사결과 주목 뇌물수수혐의를 받고 있는 김주수 의성군수가 퇴직 의성군청 공무원에 의해 같은 혐의로 검찰에 고소됐다. 김 군수 본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이 김 군수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는 등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어 수사결과가 주목된다. 우 모 전 의성군청 사무관은 최근 김주수 현 의성군수에 대해 뇌물
의성군의 이상한 개혁공천?
풀뿌리 없는 풀뿌리 공천
의성군의 이상한 개혁 공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관위의 심사의 기준은 풀뿌리 공천, 개혁 공천이라고 스스로 밝혔다.그러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의성지역의 공천 상황을 살펴보면 풀뿌리 공천이나 개혁 공천이란 이야기가 무색하여질 정도이다. 지난 4월11일 의성군 당원 30여명은 음주 뺑소니 전력과 측근뇌물 수수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A모 군수를 경북도당 공심
(이창형 칼럼) 삼성만의 ‘Bomb Out’인가?
문재인 대통령 명의로 지난달 발의된 헌법 개정안에는 ‘노동자의 권리’가 대폭 강화됐다. 노동자에 대한 정당한 대우와 양극화 해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런 맥락에서 일제시대 당시 사용자 관점에서 만들어진 ‘근로’ 단어가 ‘노동’으로 수정됐다. 국가를 떠나 보편적으로 보장돼야 하는 천부인권적 성격의 기본권에 대해 그 주체를 ‘국민
“뇌물수수 의혹 김주수 의성군수 공천 철회하라”
한국당 의성군 당원들, 한국당 중앙당 앞 항의 집회
자유한국당 경북 의성군 당원 30여명은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13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로 김주수 현 의성군수를 단수 추천하자 이에 반발,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중앙당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당원들은 이날 “의와 예의 고장에 음주 뺑소니, 뇌물수수 파렴치범 공천 절대 안돼”라는 현수막과 “자유한국당은 도덕적 잣대로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