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후보는 "공정한 인사. 정의로운 김제.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 지역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목표"라며 로 "흐트러진 김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청렴이 체질화된 정의로운 인물이 김제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 했다.
박 후보는 풍부한 35년의 도정경험을 살려 정의로운 김제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임을 김제시민들에게 호소해 나갈 계획이다.
박 후보는 "오는 31일을 시작으로 공식 본선거가 진행됨에 따라 유세준비와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될 토론회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등 정책토론회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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