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널리 퍼져나가게 하자’라는 취지로 2015년 행정자치부를 통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지역 주민 및 각종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원이나 지역의 자투리 땅 등을 입양하고,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상원엔텍은 2016년 5월부터 율곡면 내천못재를 입양사업지로 선정하여, 매달 행복홀씨 입양단체 회원들과 쓰레기 수거 및 제초작업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훼손된 유원지 시설물 보수(노후화된 나무데크, 벤치 보수 및 도색), 주변 쓰레기 청소 및 연산홍 식재로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였다.
하창환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및 청정합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행복홀씨 입양사업(현재 39개소 추진)을 지속적으로 확대 전개하여 합천군의 환경보전에 앞장 서 주기를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