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영천시, 인구감소대응 시책 보고회 열어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영천시, 인구감소대응 시책 보고회 열어

▲인구감소대응 시책 보고회 현장. ⓒ영천시

영천시는 지난 1일 ‘저출산 극복 및 인구감소 대응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천시는 부서별로 추진 가능한 결혼, 출산, 육아, 교육, 일자리, 주거, 귀농·귀촌 등 저출산 및 인구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시책을 발굴한다. 이날 발굴된 75건의 과제 중 19건의 발표과제를 선정, 토론으로 극복방안을 모색했다.

장상길 영천부시장은 “인구문제는 단순히 지원금이나 유인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전 부서가 사업 추진시 저출산 극복 및 인구증가 방안을 고려한 연계사업으로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장 부시장은 이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과 살고 싶은 도시 영천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천시는 2017년 12월말 기준 인구수 10만615명을 기록, 6년 만에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 4월 조례개정을 통해 2인 이상 전입세대부터 2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급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