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는 1일 대한민국 테마여행 5권역 ‘해돋이역사기행’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해돋이역사기행 사업 추진 및 공동 홍보활동 전개 △울산광역시와 포항시, 경주시를 연계한 관광객 유치활동 전개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경북관광공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중 울산, 포항, 경주가 속한 해돋이역사기행 사업과 대구시, 안동시, 문경시, 영주시가 속한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을 수행 중이다.
울산 간절곶과 십리대숲, 포항 호미곶과 죽도시장, 경주 대릉원, 불국사 등은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져 있다.
경북관광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이 해당 지역의 방문의향을 증가시키고, 국내여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포항시, 경주시, 울산시 등 광역을 연계한 해돋이역사기행 사업을 활성화함으로써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만족도를 제고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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