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영천시는 오는 12일까지 벼 육묘실패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예비묘 3천상자를 긴급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기에 모내기를 하는 것이 쌀 품질향상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기를 놓쳐 늦게 모내기를 하면 영양생장을 충분히 못해 벼 알 수가 적어지고 쌀 품질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허상곤 소장은 “야생조수 피해나 모 키우기 실패로 제때 모내기를 못하는 농가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최근 잦은 기상 이변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도우미로써 적기영농 실천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