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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5개국 여행한 60대 전북 익산 거주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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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5개국 여행한 60대 전북 익산 거주자 '코로나19' 확진

전북 11번째 확진자 분류...군산의료원으로 이송

▲ⓒ프레시안

남미 5개국을 방문한 전북 익산 거주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6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북 익산 금마 거주자인 A모(68) 씨가 양성 판정을 받고 이날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지난 달 21일 남미 여행을 위해 출국한 뒤 페루와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5개 국가를 방문했다.

지난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A 씨는 입국 즉시 보건복지부의 임시생활시설인 코레일인재개발원에 입소했다.

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해외입국 환자로 분류된 A 씨는 현재 자각증상이 없는 상태로 군산의료원에서 기초검사 등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A 씨는 전북지역 11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김성수

전북취재본부 김성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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