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이 주요 사업 추진 완성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송금현 무주 부군수는 부서장 등 함께 지난 20일과 21일 관내 주요사업장(시설)과 장마철 위험지구 등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운영 상황, 관리실태 등을 점검했다.
무주군이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은 총 80여 건으로 송 부군수 일행은 이중 15곳을 방문했다.
지난 20일에는 무주읍의 향로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지 등 6곳을 점검했다.
21일에는 무주읍의 복합문화 도서관 건립 조성지와 적상면의 동부권 임산물 물류 터미널 조성 사업지, 안성면의 칠연지구 관광자원화 사업지, 부남면의 금강변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 추진현장 등 9곳을 찾았다.
송금현 부군수는 "모든 사업들이 무주지역 발전과 주민소득 및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이 되고 있는 것인 만큼 취지와 목적에 맞게 진행이 되고 모두가 기대하는 대로 운영이 되도록 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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