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9일 22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내 차는 소중하니까"…운전자 '3인'과 車3대가 '삼거리'서 으르렁
6일 오전 10시 5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대야삼거리 내(전주방향) 부근에서 승용차 3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한 뒤 차량 운전자들이 도로에 나와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장면이 국가교통정보센터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들이 차량을 도로에 방치해 둔 채 한동안 잘잘못을 묻고 따지느라 통행에 큰 불편이 빚어졌다.
송부성 기자
bss20c@naver.com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尹,유죄 판결 환영…계획 부재, 물리력 자제 등 참작사유 동의 안 돼"
'격분'부터 '환영'까지…尹 판결, 범진보진영 반응은?
"윤석열 대통령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무기징역에 무릎 꿇고 오열한 지지자들
장동혁, 윤석열 1심 선고에도 '침묵'…여전히 '윤 어게인' 눈치?
NYT, 尹무기징역에 "치명적 무력 사용 없어서? 선출 지도자가 민주 제도 무너뜨린 게 더 충격"
靑 "내란같은 반국가적 범죄,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내란우두머리 尹, 사형 아닌 무기징역…법원 "치밀한 계획 없어", "물리력 자제"
부산대 비정규 교수 파업 경험이 만든 소속감의 재구성
野소장파, 尹 무기징역에 "뼈저린 성찰·반성…장동혁 '절윤'하라"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법원 무기징역 선고
李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국민경제 발전 방해하는 암적 존재"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에 한국 국적자 7명이 관여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