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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자체 통계 품질 진단 최고 등급 '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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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자체 통계 품질 진단 최고 등급 '우수' 선정

여성·노인 통계 등 높게 평가…과거·현재·미래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초 자료

▲보령시가 통계청에서 실시한 2023년 자체통계품질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 보령시 청사 전경 ⓒ 프레시안(DB)

충남 보령시가 통계청에서 실시한 2023년 자체통계품질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총 4종의 자체통계(여성, 노인, 청년, 아동)를 발굴해 시민에게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평가에서는 여성통계, 노인통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또한 2023년 1월 데이터통계팀 신설 이후 데이터의 발굴 및 민간제공과 활용을 위해 비정형데이터(필름사진)를 디지털화 해 과거의 시대상을 엿 볼 수 있는 시간여행 누리집 제작과 전통시장 및 관광정보 등 데이터를 구축하여 GIS기반 보령몰아보기 사이트를 구축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행안부 주관 2023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3년 우수,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결과 우수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통계청은 자체통계품질진단을 통해 매년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지자체 등 2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승인통계 745종을 평가한다.

작성기관의 자율적인 품질진단 및 객관화된 지표를 기반으로 통계의 관련성, 정확성, 시의·정시성, 비교성, 일관성, 접근·명확성 등 6가지 요소를 평가하고, 노력도 평가점수를 합산해 우수부터 미흡까지 총 5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이인행 홍보미디어실장은 “통계자료는 보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앞으로 통계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원

프레시안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상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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