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주시, K-방산 현장서 새해 첫 발…데크카본 방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주시, K-방산 현장서 새해 첫 발…데크카본 방문

▲전주시는 2일 우 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대표 방위산업 기업인 ㈜데크카본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전주시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방위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첨단소재 기반 K-방산으로 산업 지형을 확장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전주시는 2일 우 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대표 방위산업 기업인 ㈜데크카본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주시가 기존 탄소산업을 넘어 첨단소재 기반 방위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우 시장은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전주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위치한 (주)데크카본은 항공기용 탄소 브레이크 디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방산·항공 특화 기업으로 전투기 및 유도무기 분야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국내외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데크카본은 전주시 방위산업 경쟁력을 상징하는 핵심 기업"이라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첨단소재·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