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속보] '10년 구형' 윤석열 첫 선고…'체포 방해 사건' TV생중계로 진행한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속보] '10년 구형' 윤석열 첫 선고…'체포 방해 사건' TV생중계로 진행한다

오는 16일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사건 선고가 생중계된다.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내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 TV생중계를 허가한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로 지난해 7월 구속기소된 바 있다.

또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다른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계엄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이를 파괴한 혐의 등을 받는다.

앞서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는 이같은 혐의에 대해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번 선고는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8개 재판 가운데 첫 1심 선고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