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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새벽 출근길 통근버스, 화물차 들이받아 승객 등 1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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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새벽 출근길 통근버스, 화물차 들이받아 승객 등 11명 부상

▲사고 현장 ⓒ전북소방본부

전북 군산의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대형 화물차를 들이받아 11명이 다쳤다.

11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께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t 화물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자 A(50대)씨가 차량 사이에 끼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버스 승객과 화물차 운전자 등 1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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