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학계와 봉사단체, 시민사회단체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주낙영 후보는 23일 경주지역 대학 전·현직 교수 104명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경주의 더 큰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해 온 주낙영 예비후보의 경주시장 3선 출마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주 예비후보가 APEC의 성공적 개최, 시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SMR 국가산업단지 유치, e-모빌리티 연구단지 조성, 각종 정부 공모사업 선정 등을 통해 경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같은 날 경주지역 라이온스클럽 회장단도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 권오환 5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남성클럽 7개, 여성클럽 5개 등 모두 12개 클럽 회장단이 약 600여 명 회원의 뜻을 대표해 방문해 지지를 전했다.
주후보는 남정희 독도사랑회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단도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천년향토애도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이근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은 선거사무소에서 “3·3·7” 구호를 외치며 주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응원했다. “3·3·7”은 ‘주낙영 시장 3선’, ‘경주 예산 3조 원’, ‘경주 관광객 7천만’을 뜻한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경주신중년사관학교 관계자 40명이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방문했다.
이에 대해 주낙영 예비후보는 “지역 학계와 라이온스 가족, 신중년사관학교 관계자, 독도사랑회 자문위원단, 천년향토애 여러분의 뜻깊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는 지금 중요한 전환의 시점에 서 있다”며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시민의 삶을 보다 구체적으로 변화시키고, 경주의 발전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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