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부산교통공사, 고유가 대응 출퇴근 열차 증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부산교통공사, 고유가 대응 출퇴근 열차 증편

8일부터 1~3호선 하루 16회 추가 운행…서면·연산역 안전 인력도 집중 배치

부산교통공사가 고유가 대응 대책으로 출퇴근 시간대 도시철도 열차를 늘린다.

7일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8일부터 시행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에 맞춰 1~3호선 열차를 하루 총 16회 증편한다. 호선별로는 1호선 4회, 2호선 4회, 3호선 8회 추가 운행한다.

▲부산교통공사 전경.ⓒ프레시안

공사는 혼잡시간대 승객 동선 관리와 질서유지를 위해 서면역과 연산역 등 주요 혼잡역에 도시철도 보안관과 사회복무요원 등 안전인력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벌인다. 부산교통공사는 고유가에 따른 자원위기 상황에서 대중교통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윤여욱

부산울산취재본부 윤여욱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