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쎈뉴스가 부울경 취재본부장에 이승렬 기자를 발령했다.
8일 더쎈뉴스에 따르면 경제부장에 이창원, 부울경 취재본부장에 이승렬을 각각 발령했다. 부울경 취재본부장 보직을 별도로 둔 것은 부산·울산·경남 권역 취재를 강화하겠다는 조직 정비로 알려졌다.
이번 발령은 단순 보직 이동을 넘어 부울경 현안을 전담할 취재 책임자를 전면에 세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더쎈뉴스가 지역 밀착형 보도를 강화하려는 흐름 속에서 이 본부장 체제의 부울경 취재가 어떤 색깔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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