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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지역 활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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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지역 활력 제고

영월군은 다가오는 단종문화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고향사랑기부제. ⓒ영월군

◇ 기존 답례품에 지역화폐 추가 지급…기부 혜택 대폭 확대

기간 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에게는 기존 답례품에 더해 추가 혜택이 제공됐다.

특히 영월군은 기존 지역화폐 3만 원권에 5천 원권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참여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영월군

◇ 현장 홍보 강화 및 관광 홍보물품 증정 병행

아울러 군은 단종문화제 기간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와 관공서에서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

현장에서 직접 기부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별도의 관광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등 참여 분위기 확산에 주력했다.

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단종문화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4월 1일 기준 영월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총 500여 건, 5,600여 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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