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수성1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200세대를 모집한다.
접수는 13일부터 24일까지다.
공급 규모는 전용 36.54㎡ 200세대로, 모집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무효 처리된다.
제출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된다.
해당 주택은 공실 발생 시 예비 입주자 순번에 따라 계약이 진행돼 실제 입주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기존 임대주택 거주자는 입주 전 기존 주택을 반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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