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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임실' 각인…임실군, 장미축제 앞두고 25종 향토음식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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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임실' 각인…임실군, 장미축제 앞두고 25종 향토음식 개발

▲임실군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이 '2026 임실N장미축제'를 앞두고 향토음식 요리 교육을 받고 있다. ⓒ임실군

전북 임실군이 5월 28~31일 열리는 '2026 임실N장미축제'를 앞두고 향토음식 개발에 나섰다.

임실군은 6~9일 두차례에 걸쳐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요리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인 교육장과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국제요리학원 정정희 원장이 참여해 임실 특색을 살린 메뉴 개발과 실전 조리법을 지도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고유의 맛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바가지요금 없는 정직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해 '다시 찾고 싶은 임실'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실습 메뉴는 치즈김치전, 다슬기탕, 치즈감자크로켓, 치즈우삼겹덮밥, 치즈보리비빔밥, 도토리묵밥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25종으로 구성됐다.

천소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5월 장미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임실의 맛있는 향토음식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먹거리 준비와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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