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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축협, 농협생명 연도대상 '4개 사무소·13명' 수상…전주농협 '최혜경' 7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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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축협, 농협생명 연도대상 '4개 사무소·13명' 수상…전주농협 '최혜경' 7번째 수상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북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에서 전북 농축협이 사무소 4곳과 개인 1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농협생명 전북총국에 따르며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으로 ▲부안농협 ▲순창농협 ▲해리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연도대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은상 1명, 동상 2명, 우수상 2명, 챌린저상 7명, 신상품 스타상 1명 등 다수 수상자가 나왔다.

학습조직 부문에서는 전주농협 '전주블루드래곤'이 선정됐다.

특히 전주농협 최혜경 지점장은 7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고, 남원농협 김수경 지점장은 3년 연속 수상했다.

정읍농협 김희영 과장보와 지리산농협 홍진이 과장대리는 2년 연속 수상하며 전문성을 입증했다.

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과 직원 가운데 생명보험 판매 실적이 우수한 대상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지광수 전북총국장은 "이번 연도대상에서 전북 농·축협이 보여준 성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축협이 성장하며 조합원이 함께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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