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은 10일 전북본부에서 4월 정례조회를 열고 익산군산축협 김형기 과장을 '새로운 농협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 상은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하는 농협인을 발굴해 그 노고를 치하하고 사업분야별 우수사례를 전파해 전북농협 핵심사업 활성화 도모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김 과장은 공동방제단 운영을 맡아 가축질병 예방과 방역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설 명절 전후 특별방역기간 동안 취약·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방역활동애 앞장섰다.
김 과장은 "철저한 가축 전염병 차단 방역과 방역지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유지와 축산인들의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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