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선 국회의원)는 12일 오후 13시 30분 대구시당 3층 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제9차 회의를 열어 대구 기초단체장 단수 추천 및 경선후보자를 의결했다.
대구시당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조재구 남구청장 ▲최재훈 달성군수는 단수공천으로 후보를 확정했다.
이날 경선이 확정된 지역은 3곳으로 대구 동구·서구·북구청장이다
동구청장 경선은 5대 1의 경쟁률로 세 곳 중 가장 높았으며 ▲배기철 전 동구청장 ▲서호영 전 대구시의원 ▲우성진 현 국민의힘 대구지당 부위원장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차수환 현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 등 5명으로 발표했다.
또 서구청장 경선은 ▲권오상 전 대구 서구 부구청장 ▲김대현 전 8·9대 대구시의원 ▲송영현 전 대구 서구청 도시건설국장 등 3명스로 확정했다.
북구청장 경선은 ▲박갑상 전 대구시의원 ▲이근수 전 대구 북구 부구청장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3명으로 결정했다.
경선 날짜는 오는 17∼18일 실시될 예정이며 나머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수성구청장·중구청장·군위군수 등 기초단체장 공천 결과는 이르면 다음 주 초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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