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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교통약자 보호·재난 선제대응…안전 1번지 횡성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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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교통약자 보호·재난 선제대응…안전 1번지 횡성 만들겠다”

국민 안전의 날 맞아 ‘안전한 삶 보장되는 도시’ 공약 발표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16일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횡성을 교통사고 없는 ‘안전 1번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주간 기자회견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비극을 되새기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횡성을 만들겠다”며 ‘다시 세운다, 횡성’ 현안 공약을 발표했다.

▲주간 공약 발표하는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 ⓒ장신상 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

이날 회견에서 장 예비후보는 과거 민선 7기 군수 재임 시절 추진했던 LED 바닥신호등 설치와 농촌 지역 인도 개설 성과를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횡성 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노인 비중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3대 핵심 안전 정책을 제시했다.

첫째 안전정책은 농촌 도로 인도 개설 및 스마트 안전시설 강화다.

장 후보는 지난 임기에 이어 통행량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인도를 확충하고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둘째는 AI 기반의 첨단 재난 대응 시스템 도입이다.

산사태 및 붕괴 징후를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 취약 계층에게 즉각적인 대피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셋째는 국제 안전도시 공인 획득을 통한 도시 품격 격상이다.

스웨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가 주관하는 공인을 획득해 횡성을 국제적 수준의 안전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입증하겠다는 계획이다.

장신상 예비후보는 “살기 좋은 도시의 필수 조건은 주민이 안전한 삶을 누리는 것”이라며 “힘 있는 집권여당의 예비후보로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안전한 횡성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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