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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출범…일자리 등 5개 분야 정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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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출범…일자리 등 5개 분야 정책 발굴

화성특례시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협의체를 통해 청년정책 발굴에 나선다.

화성시는 지난 20일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출범식 ⓒ화성특례시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세·효행·병점·동탄 등 4개 권역에서 선발된 1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총회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회장과 부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청년 식생활 교육과 의견조사를 통해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식품유통과와 협업해 청년들의 식생활 인식과 정책 수요를 조사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청년 대상 식생활 교육 등 관련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으로 선출된 윤재원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만큼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총회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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