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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아이엠뱅크), 캠페인 ‘순환 환전소’ 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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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아이엠뱅크), 캠페인 ‘순환 환전소’ 활동 성료

‘지구의 날(4월 22일)’ 기념해 임직원들 폐전기·전자제품 수거 진행

▲ iM뱅크 ‘순환 환전소’ 캠페인 안내, 이벤트 참여 등의 행사에 참여하는 직원들ⓒiM뱅크 제공

iM뱅크(아이엠뱅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 등 적극적인 ESG활동을 위해 지난 22일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원순환 캠페인 ‘순환 환전소’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버려진 가전을 가치로 환전하는 ‘순환 환전소’는 자원순환 전문 공인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iM뱅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당일 수성동 본점 로비에 ‘순환 환전소’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의 폐전기·전자제품 수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iM뱅크의 환경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기후 에너지환경부가 인가한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진행됐다.

E-순환거버넌스는 지난 2023년 iM금융그룹(舊DGB금융그룹)과 국내금융지주 최초로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그룹 계열사들이 폐전기, 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폐기, 재활용해 자원을 절약하고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고 있다.

iM뱅크는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용 ATM기, 통장 프린터 등 사무기기를 지속적으로 회수해 왔으며, 2023년 실시 이후 지난 2025년 약 2만 6천740kg의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해 2023년 4천670kg 대비 회수량 증가율이 570%에달했다.

2026년 지구의 날을 맞아 사전 배출 장려를 받은 iM뱅크 임직원들은 행사 당일 사용 후 폐기된 마우스와 키보드, 각종 케이블과 멀티탭 등의 소형가전을 비롯해 가정에서 직접 가져온 티비, 청소기 등의 중·대형가전을 순환 환전소에 배출하며 자발적 참여에 나섰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다과 나눔 및 회수제품별 경품 뽑기 등을 함께 진행하며 ‘즐거운 ESG 활동’ 경험을 쌓았으며,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약 450여명이 폐전기전자제품을 회수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올해 진행한 iM뱅크 ‘순환 환전소’는 지속적인 E-순환거버넌스의 협력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는 소감을 전하면서“iM뱅크는 앞으로도 금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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