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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종전회담 나섰으나 이란 "미국과 직접 회담 계획 없다"
25일 미국과 2차 종전회담에 나설 것이 확실시 됐는데, 이란 국영방송은 "일각의 추측과 달리 이번 순방 중 아라그치 장관은 미국 측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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